자녀에게 기업가가 되는 법을 가르치려면 어릴 때부터 증권 통장을 하나 만들어주는 것이 시작이다.
한 두달 학원비 정도의 금액을 맨 처음 넣어주고 그 금액의 70%로는 한국 최고 기업의 우량주를 사주고 30%종도는 자녀의 결정에 따라 회사를 고르게 한다.
부모의 포기를 자녀에게 물려주지 마라.
이스라엘은 국가와 사회와 대학이 앞장서서 창업을 하겠다는 청년들을 적극 돕는다.
이스라엘 청년들의 꿈은 미국 나스닥 상장이다.
이미 나스닥에는 수도 없는 이스라엘 회사들이 상장하고 있다.
무려 40%의 회사가 이스라엘인 소유다.
하지만
가난은 낭만이나 겸손함이라는 단어로 덮어놓기엔 너무나도 무서운 일이다.
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나의 잘못이다.
성실하고 절제하고 끊임없이 노력하면 빠르게 40대, 늦어도 50대엔 백만장자로 살 수 있다.
가난이 생각보다 잔인하듯이 부자의 삶은 생각보다 훨씬 행복하다.
